무료 진단쇼츠 제작 비용은 편당 단가 × 월 편수 × 계약 개월로 계산합니다. 기획, 촬영, 편집, 수정 범위가 단가에 포함됐는지에 따라 같은 금액도 실제 부담이 크게 달라지고, 업로드와 채널 관리까지 맡기면 월 고정비가 따로 붙기도 합니다. 이 글의 금액은 모두 예시 가정값이며, 실제 견적은 업체별로 확인이 필요하니 계산 방식과 비교 기준으로 활용해 주세요.


편당 단가, 월 편수, 계약 개월 수가 총액을 만드는 세 가지 기준이고, 여기에 촬영비나 출장비 같은 별도 항목이 붙는지가 마지막 변수입니다. 같은 15만 원 견적이어도 기획, 촬영, 편집, 수정이 모두 들어 있는지에 따라 사장님이 실제로 내는 돈은 크게 달라집니다.
그래서 금액만 보지 말고 포함 범위를 먼저 문서로 적어 두고, 업체 두세 곳을 같은 기준으로 놓고 비교해야 하며, 월 단위 총액으로 환산해 두면 판단이 쉬워집니다.

월 게시물 수 × 편당 단가 × 개월 수로 총예산을 구하면, 업체마다 다른 견적서를 한 줄짜리 숫자로 바꿔 비교할 수 있습니다. 예시로 월 8편, 편당 20만 원, 3개월이면 8편 × 20만 원 × 3개월 = 480만 원이고, 월 4편, 편당 35만 원, 6개월이면 4편 × 35만 원 × 6개월 = 840만 원입니다.
| 구분 | 월 편수 | 편당 단가 (예시 가정값, 확인 필요) | 계약 개월 | 총액 | 맞는 경우 | |---|---|---|---|---|---| | 소량 시작형 | 2편 | 15만 원 | 3개월 | 90만 원 | 방식과 반응을 먼저 보고 싶을 때 | | 편집 중심형 | 8편 | 20만 원 | 3개월 | 480만 원 | 가진 영상을 꾸준히 올릴 때 | | 촬영 포함형 | 4편 | 35만 원 | 6개월 | 840만 원 | 현장 촬영이 필요할 때 |
총액이 비슷해 보여도 편수와 개월이 다르면 받는 결과물의 양과 운영 기간이 달라지므로, 총액보다 편당 실질 단가를 함께 나눠 보는 것이 좋습니다.

견적서가 항목별로 나뉘어 있어야 업체끼리 같은 기준으로 비교할 수 있고, 어느 항목이 비싼지도 바로 보입니다. 합계만 적힌 견적은 어디까지가 포함인지 확인할 방법이 없어 계약 뒤에 말이 달라지기 쉽습니다.
| 항목 | 예시 가정값, 확인 필요 | 확인할 점 | |---|---|---| | 기획·대본 | 편당 3만 원 | 주제 협의 횟수와 대본 수정 여부 | | 촬영 | 회당 30만 원 | 촬영 시간, 장소 비용, 출장비 | | 편집·자막 | 편당 8만 원 | 컷 수 제한과 자막 포함 여부 | | 썸네일·커버 | 편당 1만 원 | 편마다 새로 만드는지 | | 수정 | 편당 2회 포함, 이후 건당 1만 원 | 횟수와 수정 범위 | | 업로드·채널 관리 | 월 10만 원 | 설명문, 해시태그, 예약 업로드 포함 여부 |
합계가 같아도 빠진 항목이 있으면 작업 중간에 추가 청구로 이어질 수 있으니, 표의 여섯 줄을 업체 견적서와 하나씩 대조해 보세요.

고객이 가진 영상을 편집만 하는 방식은 단가가 낮고, 현장에 인력이 가는 촬영형은 촬영비와 이동 시간이 더해져 단가가 높아집니다. 방식이 달라지면 사장님이 준비할 일과 납품까지의 일정도 함께 달라집니다.
| 방식 | 편당 단가 (예시 가정값, 확인 필요) | 월 8편 기준 | 필요한 준비 | |---|---|---|---| | 편집형 | 8만 원 | 8편 × 8만 원 = 64만 원 | 원본 영상과 자료 제공 | | 촬영형 | 25만 원 | 8편 × 25만 원 = 200만 원 | 촬영일 확보와 장소 협의 | | 촬영·기획형 | 35만 원 | 8편 × 35만 원 = 280만 원 | 월 1회 기획 회의 참석 |
월 몇 편을 촬영할 수 있는지부터 정하면 맞는 방식이 자연스럽게 좁혀지고, 필요 이상으로 높은 단가를 낼 일도 줄어듭니다.


수정이 무제한인지 편당 2회까지인지에 따라 추가 비용이 갈리고, 이 조건이 견적서의 단가보다 총액에 더 크게 작용하기도 합니다. 예시로 2회까지 포함이고 이후 건당 1만 원이라면, 8편 모두 4회까지 고쳤을 때 2회 × 1만 원 × 8편 = 16만 원이 더해집니다.
| 수정 유형 | 처리 방식 (예시 가정값, 확인 필요) | |---|---| | 자막 오탈자 | 횟수에 넣지 않고 무상 수정 | | 컷 순서·길이 변경 | 편당 2회 안에서 수정 | | 촬영 재진행 | 별도 견적으로 협의 |
수정 범위를 말로만 정하면 나중에 어디까지가 무료인지 다툼이 생기기 쉬우니, 컷 변경과 자막 수정처럼 유형을 나눠 적어 두세요.

계약서에는 편수, 단가, 수정 횟수, 납품 기한을 말이 아닌 숫자로 적어야 나중에 서로 같은 기준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예시 문구는 '월 8편을 편당 20만 원에 납품하고, 수정은 편당 2회까지 포함하며 3회부터 건당 1만 원을 청구한다'입니다.
원본 파일 제공 여부와 중도 해지 조건, 영상 저작권 귀속, 계약 종료 뒤 채널 계정 권한 반환도 각각 한 줄씩 남겨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업체에 같은 질문을 하고 받은 답을 아래 표처럼 나눠 보면 차이가 드러납니다. 질문은 포함 범위, 수정, 기간, 원본 제공, 해지 조건, 총액 표기 여섯 가지면 충분합니다.
| 좋은 답 | 다시 확인할 답 | |---|---| | 편당 20만 원, 기획과 편집 포함, 수정 2회입니다 | 상황에 맞춰 해 드립니다 | | 수정은 3회부터 건당 1만 원입니다 | 수정은 그때그때 협의합니다 | | 첫 편은 협의 후 8일 안팎입니다 | 빨리 나옵니다 | | 원본 파일은 납품할 때 함께 드립니다 | 원본은 따로 협의합니다 | | 해지는 30일 전 서면 통보로 가능합니다 | 해지 조건은 나중에 말씀드립니다 | | 월 8편 기준 총액을 항목별로 보내 드립니다 | 합계만 알려 드립니다 |
숫자로 답하는지가 가장 쉬운 판단 기준이고, 답이 바뀌지 않도록 받은 내용은 메일이나 문서로 남겨 두세요.

예시로 협의 3일, 촬영 1일, 편집 4일이면 첫 편 납품까지 8일이며, 이후 편은 촬영일에 맞춰 묶어서 진행하면 간격이 줄어듭니다. 급행 요청에 추가 20%가 붙는지 사전에 확인하지 않으면 일정이 당겨질 때 비용이 예상보다 늘 수 있고, 자료 전달이 늦어지면 납품일도 같은 만큼 밀립니다.
단계별 순서는 [숏폼 제작 진행 순서](/blog/shortform-production-process.html)에 따로 정리해 두었으니 일정표를 짤 때 함께 참고하세요.

목표(문의, 예약, 인지), 월 예산, 촬영 가능 여부, 현재 채널 주소를 정리해 두면 견적이 빨라지고, 월 예산이 100만 원 안팎이라면 편수를 줄이는 구성도 함께 비교할 수 있으며, 업종과 지역, 참고하고 싶은 영상 스타일을 한두 개 알려 주면 기획 방향 논의가 훨씬 구체적으로 진행됩니다.
메가헤르츠는 현재 채널과 업종을 먼저 살펴본 뒤 항목별 견적을 안내합니다. 쇼츠 제작 비용이 고민이라면 무료 진단과 상담을 신청해 주세요.
블로그·인스타·홈페이지·스레드·카페·영상까지, 채널별 현재 상태를 무료로 진단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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