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 진단체험단모집플랫폼 비용은 모집 인원, 방문 횟수, 수정 한도, 검수 단계 4가지를 곱하고 더해서 정해집니다. 예를 들어 제공 제품 3만 원에 대행 단가 2만 원(가정)을 더해 20명, 1회 방문으로 곱하면 (3만 원 + 2만 원) × 20명 × 1회 = 100만 원입니다. 실제 단가는 업체마다 달라 확인 필요이며, 받아 본 견적서의 숫자를 이 식에 넣으면 곳곳이 같은 기준으로 비교됩니다.


비용은 한 줄 단가로 정해지지 않습니다. 모집 인원, 방문 횟수, 수정 한도, 검수 단계가 조합되어 총액이 나옵니다. 같은 금액을 불러도 이 네 칸이 다르면 받는 결과가 달라집니다.
모집 인원은 한 캠페인에서 몇 명을 선정하는지입니다. 방문 횟수는 인원당 몇 번 방문하고 몇 편을 쓰는지입니다. 수정 한도는 원고를 몇 번까지 고쳐 주는지, 검수 단계는 게시 전에 누가 몇 번 확인하는지를 뜻합니다.
한 칸이라도 비어 있는 견적서는 진행 중에 추가 요금으로 돌아올 수 있습니다. 네 칸을 모두 숫자로 적어 달라고 먼저 요청하세요.

기본식은 단순합니다. (제공 제품 가치 + 인원당 대행 단가) × 선정 인원 × 방문 횟수를 구한 뒤 검수와 수정 추가 비용을 더합니다.
계산 연습용 가정입니다. 제공 제품 가치 3만 원, 대행 단가 2만 원, 선정 20명, 방문 1회라면 100만 원입니다. 이 숫자는 예시일 뿐 실제 단가가 아닙니다.
실제 단가는 확인 필요입니다.
같은 조건에서 방문을 2회로 바꾸면 200만 원이 됩니다. 수정 한도를 2회에서 4회로 늘릴 때 추가 요금이 붙는지도 식에 넣어 확인합니다. 제공 제품이 서비스 이용권이면 원가 대신 정상가가 아닌 실제 제공 비용으로 계산해야 부담이 맞습니다.

체험단모집플랫폼형은 체험단이 가입한 사이트에 업체가 직접 캠페인을 올리는 방식입니다. 대행형은 모집 공고, 선정, 안내, 검수를 운영 담당자가 맡는 방식입니다.
플랫폼형은 이용료 부담이 작을 수 있습니다. 대신 선정과 안내, 참여자 문의 응대는 사장님 몫입니다. 대행형은 운영 비용이 들어가는 대신 사장님 시간이 줄어듭니다.
어느 쪽이 맞는지는 하루에 쓸 수 있는 시간으로 가릅니다.
참여자를 어떤 기준으로 고르는지 궁금하다면 [블로그체험단 신청 방법과 선정 기준](/blog/blog-experience-apply-guide.html)을 먼저 읽어 보세요. 선정 기준을 알면 모집 공고 문구가 달라집니다.


견적서를 받으면 아래 질문을 그대로 물어보세요. 답의 모양만 봐도 어디가 비어 있는지 보입니다.
| 점검 질문 | 좋은 답 | 다시 확인할 답 | | --- | --- | --- | | 수정은 몇 번까지 되나요? | 횟수와 기간이 숫자로 적혀 있다 | 협의해서 해 드립니다 | | 선정 인원은 누가 정하나요? | 기준과 확정 절차를 설명한다 | 알아서 맞춥니다 | | 게시 후 문제가 생기면요?
| 수정·삭제 요청 절차가 있다 | 답이 모호하다 | | 대가 표기는 어떻게 하나요? | 표기 문구를 미리 안내한다 | 표기는 선택이라고 한다 |
숫자로 적힌 답이 좋은 답입니다. 협의 후 진행이라는 말이 반복되면 범위가 정해지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구두 약속은 분쟁이 생겼을 때 근거가 되기 어렵습니다. 아래 문구를 견적서나 계약서 특약에 넣어 달라고 요청해 보세요.
예시 1. '모집 인원은 OO명, 인원당 방문은 OO회, 게시물은 OO편으로 한다.' 예시 2. '원고 수정은 게시 전 OO회까지 추가 비용 없이 진행한다.' 예시 3.
'게시물에는 제품 또는 서비스를 무상 제공받았다는 경제적 대가 표기를 포함한다.'
핵심은 기간과 횟수를 숫자로 적는 것입니다. 위 문구는 형식을 보여 주는 예시입니다. 최종 계약 전에는 전문가 검토가 필요합니다.

체험단 글은 제품이나 서비스를 받고 쓰는 글입니다. 공정거래위원회의 추천·보증 심사지침은 이런 경우 경제적 이해관계를 소비자가 알 수 있게 밝히도록 합니다. 세부 문구와 최신 기준은 공정위 공식 안내에서 직접 확인이 필요합니다.
위반 소지가 생기는 조건은 이렇습니다. 대가 표기 없이 게시하는 경우, 표기가 글 맨 아래나 해시태그 속에 묻힌 경우, 긍정적인 내용만 쓰도록 요구하는 경우입니다.
표기를 빼 달라는 요청을 받아 주는 업체는 피하세요. 표기 안내는 모집 공고 단계에서 미리 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순서는 5단계입니다. 목표 정하기, 견적 3곳 받기, 점검 질문으로 비교하기, 계약서 문구 확정하기, 소규모로 시범 진행하기입니다.
기간은 모집 공고, 선정, 제품 전달과 방문, 원고 작성, 검수와 게시 순으로 흐릅니다. 단계별 일수는 업체와 캠페인마다 달라 확인 필요입니다. 일정표를 날짜로 받아 두세요.
처음에는 소규모로 시작해 결과 보고서를 확인한 뒤 인원을 늘리는 편이 비용 부담이 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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