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 진단체험단모집 비용은 '월 게시물 수 × 건당 단가 × 개월 수'로 먼저 계산합니다. 월 20건 × 2만 원 × 3개월이면 운영비는 120만 원입니다(예시 가정값, 확인 필요). 여기에 제공 상품 원가와 수수료가 더해지므로 견적서를 항목별로 받는 것이 첫 순서입니다.


비용은 운영비, 제공 상품 원가, 대행 수수료로 나뉘고, 업체마다 이를 한 줄로 묶어 부르므로 항목별 분리 견적을 요청해야 비교가 됩니다.
월 10건 × 3만 원 × 3개월은 90만 원, 월 20건 × 3만 원 × 3개월은 180만 원입니다(예시 가정값, 확인 필요). 건수가 두 배면 금액도 두 배가 되니 건수 기준이 빠진 총액 견적은 비교할 수 없습니다.

아래 금액은 모두 예시 가정값이며 실제 금액은 확인이 필요합니다.
| 항목 | 예시 가정값, 확인 필요 | 확인할 점 | |---|---|---| | 모집·선발 운영비 | 건당 2만 원 | 인원 기준인지 게시물 기준인지 | | 제공 상품·서비스 원가 | 건당 3만 원 | 누가 부담하는지 | | 가이드·검수비 | 월 10만 원 | 수정 가능 횟수 | | 대행 수수료 | 전체의 10~20% | 포함 범위 | | 결과 리포트 | 월 5만 원 | 담기는 항목 | | 합계 예시 | 120만 원 + 180만 원 = 300만 원, 수수료 15%(45만 원) 더해 345만 원 | 월 20건 × 3개월 기준 |
총액보다 항목별 단가와 포함 범위를 서면으로 받으면 업체 간 비교가 쉬워집니다.

예시 일정은 목표 설정 1주, 모집 공고 1주, 선발·안내 3일, 방문·작성 2주, 검수·리포트 1주로 약 5~6주이며 업종별 확인이 필요합니다.
검수 단계가 일정에 있는지부터 보세요. 검수가 빠진 일정은 수정 요청 때 분쟁이 되기 쉽습니다.

목표가 월 20건이라면 선발 후 이탈이 10~20% 생길 수 있다고 가정해 여유 인원을 두고 지원자를 받습니다.
선발 기준을 문서로 정해 두면 지원자 수와 관계없이 품질을 맞추기 쉽습니다. 후기 작성 기준은 [체험단후기 작성법](/blog/experience-review-writing.html)에서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공정위 추천·보증 심사지침은 대가를 받고 쓴 후기라면 그 사실을 소비자가 알 수 있게 밝히도록 합니다.
문구 예시는 '업체로부터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이며, 글 첫머리처럼 눈에 띄는 위치에 있는지 확인하세요. 표시 누락은 업체와 작성자 모두에게 문제가 됩니다.

의료기관은 의료법 제56조에 따라 치료 경험담 형태의 후기가 광고 규정에 걸릴 수 있어 모집 전 업종 규정 확인이 필수입니다.
변호사 광고 규정, 식품·화장품 표시 규정도 업종마다 다르니 업종 확인 없이 같은 템플릿을 쓰는 곳은 다시 확인하세요.

예시 문구는 '게시물은 월 20건으로 하며, 미작성분은 다음 달 이월 또는 환불한다'처럼 수량과 처리 방식을 함께 적는 형태입니다.
수정 횟수, 가이드 위반 시 재작성, 종료 후 자료 인계도 문장으로 남겨 두세요. 구두 약속은 분쟁 때 근거가 되기 어렵습니다.

상담 때 아래 표로 업체의 답을 비교해 보세요.
| 좋은 답 | 다시 확인할 답 | |---|---| | 비용: 항목별 단가를 서면으로 제시한다 | 비용: 총액만 말하고 항목은 나중에 알려준다 | | 기간: 단계별 일정과 검수 기간을 보여 준다 | 기간: 시작일만 말하고 종료 기준이 없다 | | 규정: 업종 규정과 대가 표시를 먼저 언급한다 | 규정: 규정 질문에 답을 피한다 | | 결과: 게시 건수와 리포트 항목으로 약속한다 | 결과: 순위나 매출을 약속한다 |
세 개 이상이 오른쪽에 해당하면 계약 전 재견적을 요청하세요. 견적서나 계약서 초안이 있다면 메가헤르츠에 무료 진단과 상담을 신청해 항목별로 함께 점검해 보세요.
블로그·인스타·홈페이지·스레드·카페·영상까지, 채널별 현재 상태를 무료로 진단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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